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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코스 8기/level 1

2026/03/05 - 우테코 7일째

by 쪼꼬에몽 2026. 3. 6.

오늘 한 일

1. 페어 프로그래밍 진행

2. 소프트 스킬 강의 듣기

 

오늘은 야근을 했다.

평소에 6시에 퇴근하는데 페어 프로그래밍을 내일가지 완료해야 해서 밤 9시 30분까지 있었다.

오후 2시에 소프트웨어 스킬 강의 전에 오전에는 페어 프로그래밍을 진행했고, 5시에 다시 진행했다.

어제 만들고 있는 로또 기능을 이어서 만들고자 했다.

생각보다 기능 구현에 오래 걸렸다. AI Free를 목표로 최대한 AI를 사용하지 않고 구현해 보기로 했다.

하지만, 검색을 하고 찾아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나왔다.

예를 들어, 왜 이 오류가 발생했는지 디버깅하고 여러 방면으로 수정해보아도 원인을 찾을 수 없을 때, jest로 작성한 테스트 코드에서 이렇게 작성하는 게 맞는지, 목 데이터가 필요 없는지 등 공부가 부족해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AI의 힘을 빌렸다.

구현을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테스트 코드 작성이었다.

프리코스와 최종 코테에서는 jest 테스트 코드를 일부 제공하여서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판단이 되었다.

이번에는 아무런 코드도 없는 곳에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려다 보니, 최종 코테 이후 죽어있던 코딩 감각을 끌어 올리기에 힘들었다.

기능 테스트 코드 구현, 예외 처리 테스트 코드 구현을 먼저 구현을 했다.

목 데이터를 이용한 기능 테스트를 구현하고자 했는데 목 데이터를 이용한 jest 구현법을 알지 못해서 이건 나중으로 넘기기로 했다.

오늘 구현한 내용은 전체 기능 구현과 예외 처리 구현 및 테스트 코드 구현이었다.

내일 리팩토링과 테스트 코드 일부 수정을 하기로 했다.

야근을 하면서 하루종일 코딩에 집중을 하니 몸에 힘이 빠지기도 했고 몸이 쑤셨다. 앞으로 이런 날이 자주 올테니 대비를 해야겠다.

 

소프트 스킬을 기르는 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활동을 하였다.

소프트 스킬은 하드 스킬과 반대되는 의미로, 하드 스킬은 쉽게 말해 기술적인 스킬이다. 소프트 스킬은 대인 관계 스킬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조별로 각자 자신이 꿈꾸는 미래, 최근 힘들었던 점, 소프트 스킬 강화 목표를 작성했다.

나는 10개월 뒤 기죽지 않는 개발자를 꿈꿨고,

최근 힘들었던 점은 졸업 과제 2개와 카테캠, 수업 21학점, 우테코 프리코스를 동시에 진행한 점을 작성했다.

원하는 소프트 스킬 강화 목표는 나는 모르는 상황에서 조용이 지나가는 대신, 의견을 내고 계속 알아가는 모습을 보이겠다. 라고 작성했다. 모르는 부분에 대해 조용히 묻혀서 따라가긴 보다는 찾아보고 참여해보고 싶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실험 계획도 작성했다.

 

이후, 타임머신 회고를 통해 최근 힘들었던 점과 이를 동료와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서로 공유했다.

나의 힘든 점에 대한 동료의 피드백, 동료가 힘든 점에 대한 나의 피드백을 작성하면서 ai로 줄어든 생각하는 힘을 일으켜 보았다.

소프트 스킬을 기르기 위해 매주 내가 되고 싶은 나를 생각하면서 의견을 공유하면 좋다고 했다.

바쁘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계속 확인하면 좋다고 했다.

쉽지는 않겠지만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은 짧게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의 질문은 '오늘의 하루를 만족하면서 보냈냐?' 이다. 

답은 '충분히 보냈고, 집에서도 만족을 채우기 위해 더 노력 중이다.' 이다.

 

미래에 내가 원하는 나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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