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
- 사용자가 있는 제미나이 웹앱 출시하기 미션하기
- 연극 주제 및 역할 정하기
- 데일리 회고 하기
데일리 회고 하기
오늘 하루 어떤지, 어제 끝나고 무엇을 했는지 등을 조원과 이야기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다들 오랜만에 출근을 하다보니 피곤했다고 했다.
나도 피곤해서 저녁 먹자마자 잠에 들었다. 첫째 날보다는 덜 피곤했다.
서로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사용자가 있는 제미나이 웹앱 출시하기 미션하기
개인으로 만드는 웹앱 3개와 페어로 만드는 웹앱 1개를 제출해야한다.
3명에서 페어 프로그래밍을 했다. 평소 만들고 싶은 것을 이야기하면서 필수 기능 위주로 넣고자 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 미션 내용에 담았다.
오랜만에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구현하니 재밌었다.
1시간 동안 의견을 말하면서 핀볼로 랜덤 조 매칭 서비스를 구현했다.
연극 주제 및 역할 정하기
1시간 동안 다음주에 있을 연극 최종 주제와 역할을 정했다.
회의실에서 연극에서 나오는 역할을 돌아가면서 각자 맞는 역할을 찾아보았다.
나는 천재 개발자 역할을 맡았다. 정직한 개발자처럼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일은 대본 수정과 연습을 할 것 같다.
연극날이 점점 다가오면서 막막해진다.
6시에 퇴근하고 바로 버스를 타면 집에 7시 넘어서 도착한다. 밥 먹고 씻고 하면 금방 9시가 된다.
슬슬 개인 프로젝트와 코테 공부도 해야하는데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된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지 말고 차근차근 해야겠다.
어차피 나중에 야근을 해야 하니...
'우아한테크코스 8기 > level 1'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2/27 - 우테코 넷째날 (1) | 2026.02.28 |
|---|---|
| [pr] 사용자가 있는 Gemini 웹앱 출시하기 (3) | 2026.02.27 |
| 2026/02/06 - 우테코 셋째날 (2) | 2026.02.27 |
| 2026/02/25 - 사용자가 있는 Gemini 웹앱 출시하기 (0) | 2026.02.25 |
| 2026/02/24 - 우테코 첫 날 (2)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