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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코스 8기/level 1

2026/02/24 - 우테코 첫 날

by 쪼꼬에몽 2026. 2. 25.

우테코에 처음 등교한다.

우테코 판교 캠퍼스

 

10시부터 입장을 하였다.

우테코 소개, 생활 가이드 등 기본적인 것들을 안내 받았다.

 

소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이 말이었다.

포비 자기소개 설명란

나중에 실력을 쌓아 반란을 일으켜보고 싶다. 

 

오전에 첫 미션이 제공되었다.

그것은 바로 조끼리 5분 연극을 하는 것이다.

카테캠에서 1분짜리 영상은 찍은 적 있는데 연극은 처음이다.

설렘과 두려움을 가진채 미션 내용을 들었다. 

내일까지 주제를 제출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연극을 한다.

오늘 대략적인 내용은 정했고, 내일 세부 내용을 정하기로 했다.

주제는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밈을 이용하여 옛날부터 지금까지 개발자가 멘탈이 나간 경험을 표현하기로 했다.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든다.

 

오전 11시 조끼리 모여 소개를 하였다.

인사 후, 점심을 먹으러 갔다. 첫 점심이었지만 먹을 만했다.

주위에 식당이 없어서 점심은 사옥에서 거의 다 해결하지 싶다.

 

점심 후, 2차 ot를 진행했다.

두번 째 미션이 주어졌다. 미션 내용은 제미니 canvas를 이용하여 학습, 게임, 유틸리티, 페어 프롬포트 릴레이 앱을 만드는 것이다.

ai 시대가 다가오는 만큼 프롬포트 작성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3개는 개인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하나는 페어 플레이를 해야한다.

처음이라서 어떻게 하는지 감이 쉽게 안오지만 한 번하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기본적인 생활, 연극 미션, 제미니 canvas를 이용한 구현 미션을 받은 채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서 생활을 하니 피곤했다.

지금도 저녁을 먹고 나도 모르게 잠에 들었다가 새벽 2시에 다시 일어나 글을 작성한다.

생활 패턴을 얼른 맞추도록 해야겠다.

 

 

다음주까지 이 책을 읽어오라는 미션도 받았다.

이것도 틈틈이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