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진행한 것.
1. 타입스크립트 문제 풀기 - TypeScript Exercises
TypeScript Exercises
A set of interactive TypeScript exercises
typescript-exercises.github.io
2. 좋은 학습법 찾아보기
3. 원정대 주제 선정 - 개발자 도구 네트워크 탭으로 읽는 HTTP(요청과 응답이 오가는 흐름 직접 확인하기)
1. 타입스크립트 문제 풀기 와 나만의 학습법 찾기.
다음 주 미션을 타입스크립트로 진행한다. 그 전에, 타입스크립트에 대해 알기 위해 일주일 간 프론트엔드 강의를 들었다.
강의 주제는 타입스크립트 미션을 진행하면서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는 것이다.
PiFSR 학습법으로 문제를 보고 모르는 것을 +1을 하고, 피드백과 연결을 하면서 빠르게 학습법을 수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학습한 것을 나선형 학습법으로 진행하면서 쌓아올린다.
처음에 선택한 학습법은 타입스크립트 책을 정독하면서 문제를 푸는 것이다.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한 적은 있지만 이론이 약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책을 통해 정리하고자 했다.
책을 읽고 문제를 푸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하루 정도 책을 읽었는데 드는 생각이 이 학습법은 아니라는 것이다.
학습법을 수정해서 AI 툴 + 검색으로 바꾸었다.
제미나이에서 학습 툴을 만들었다. 이 툴은 문제에 필요한 키워드, 순차적인 힌트 제공,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성격으로 부여했다.
타입스크립트 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유니온 타입, 조건부 타입, mapped 타입, 유틸 타입, Promise 타입 등 그 동안 알지 못했던 것을 학습할 수 있게 해주었다.
여기서 찾은 나의 학습법은
1. AI 툴과 검색을 통해 해당 개념을 빠르게 이해한다.
2. 이해한 것을 문제에 적용하고 모르겠으면 힌트를 통해 고민과 이해의 시간을 충분히 가진다.
3. 책을 읽어보면서 습득한 지식을 정리한다.
이다.
요즘 클로드가 대세라는 말을 들었다. 클로드 스킬을 보니 터미널에서 나의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부분에서 설계를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아직 제미나이와 gpt를 사용하고 있지만 클로드도 사용해보고 싶다. 유료긴 하지만...
AI 기술은 돌고 도는 것이니 클로드 다음에 더 좋은 제미나이나 gpt가 오지 않을까 싶다.
3. 원정대 주제 선정 - 개발자 도구 네트워크 탭으로 읽는 HTTP(요청과 응답이 오가는 흐름 직접 확인하기)
2번째 원정대를 시작한다.
이번 주제는 개발자 도구 네트워크 탭을 읽을 수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는 것이다.
백엔드와 API 소통을 위해 현재 네트워크가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실력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네트워크 탭을 통해 현재 상태를 알 수 있어야 한다.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같은 연극조원과 함께 해당 주제로 원정대를 열었다.
처음에는 백엔드 코드를 뜯으면서 서버 단에서 이루어지는 데이터 이동을 살피고자 했다.
하지만, 아직 프론트엔드에서의 데이터 흐름, 서버의 복잡함 등을 조원들과 함께 고려하여 주제를 변경했다.
활동 방식은 간단히 API 서버를 만들고 해당 서버와 통신하면서 네트워크 탭을 뜯어보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건 1주차 활동이고, 2주차와 3주차 활동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정이다.
3주간 활동을 거쳐 네트워크 지식과 협업 능력을 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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